미추홀구 일대 개발 수혜 중심에 선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

관리자 2025.12.27 08:12:14

 

 

 

용현학익지구 최중심에 조성되는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MZ세대 맞춤형 주거 단지로 주목받으며, 현재 진행 중인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엔 연일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학익 2-2블록 인하대역1구역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43층, 전용 84~101㎡, 6개 동, 총 1,199세대 규모의 대단지다. 특히 이 단지는 원도심 일대에서도 뛰어난 정주여건과 다양한 개발 호재를 갖춰 젊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수인분당선 인하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인하대역 인근 형성된 대형마트와 CGV, 기존 상권 등 완성형 생활 인프라를 입주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 도담공원, 다솜어린이공원, 용정근린공원, 용현도시농업공원 등 녹지 공간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에는 인천용학초를 비롯해 용현중, 용현여중, 인항고 등 초·중·고교를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형성돼 있어 실거주 만족도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단지는 인하대역 주변 원도심을 문화·예술 중심지로 재편하는 ‘인하대 거점 원도심 문화예술 복합공간 개발’ 수혜가 기대되며, 다수의 교통 개발 호재도 예정돼 있다. 일례로 인근 송도역에는 2026년 개통 예정인 인천발 KTX와 2029년 완공 예정인 월곶~판교선이 지나갈 계획이며, 주변에서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 청학역(계획) 개발도 추진 중이다. 또한 인하대역은 지난해 말 발표된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서 가좌송도선(경전철)과 용현서창선이 정차하는 역으로 포함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은 현재 견본주택에서 진행 중으로,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일대에 마련돼 있다. 단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견본주택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